Siamo in un rapporto contrattuale

온지윤
2021.10.20Visualizzazioni 13

나에게 위로가 필요했나보다.

침대에서 우는 나를 보고 너는,

내 상황을 너무 잘 알기에, 위로를 해 주었다.


여주 (22)
( 우는 소리라고 생각 해 주세요 ) 흒ㄱ그흐글


조승연 (24)
..... 괜찮아요?


여주 (22)
.. 네... 이제는 괜찮아요


조승연 (24)
괜찮은데, 왜 울어요?


여주 (22)
....

그렇게 한참을 울다, 잠드는 여주였다.


조승연 (24)
( 조용히 ) 힘들면 말 좀 하지..

솔직히, 너한테 힘들다고 말 할까, 하다가

그냥.. 안했어

너도 충분히 힘든데, 내가 너 공식적인 여친이라고 대놓고 힘들다고 할 수가 없었어

그래도 항상 너가 옆에 있어줘서 든든하다!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천천히

너를, 좋아해 볼게


작가 💘
이번 분량 너무 없었죠?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