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mo così diversi, eppure così diversi...


우연히 악플을 발견해 읽다가 개빡쳐서 끄적이는 글.

일단 시작하기 전에,


자까
악플러들,


자까
밤에 다닐 때 대가리 조심해.

여튼,

물론, 팬픽이고 글이기에 '문별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빌려 쓰는 글이긴 하지만 읽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마 살아가면서 인간관계, 그리고 말 또는 글 등에 의해서 상처를 받아보지 않으신 분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해요.

그런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위로 아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필력은 그닥 좋지 않지만 끄적여 봅니다.

"내가 99개의 장점을 가지고 있어도 1개의 단점을 이용해 나를 걷어차려는 사람이 있고,"

"내가 99개의 단점을 가지도 있어도 1개의 장점을 알아봐주는 내사람이 있지요."

똑같은 보석을 보고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니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겠죠.

간단히 말해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내가 몇개의 장점이 있고 몇개의 단점이 있던 그냥 나를 물어뜯게 되어 있다는 거에요.

그러니. 굳이 내가 보석인지 돌멩이인지는 그 사람들에게 딱히 중요하지 않은 거죠.

아, 알고싶지도 않으려나.

"그런 사람들에게. 내 자신까지 속여가면서 잘보일 필요. 전혀 없잖아요."

내 자신이 모두를 사랑할 수 없듯이, 모두가 나를 사랑할 순 없고.

내가 모두를 이해할 수 없듯이, 모두가 나를 이해해 줄 순 없어요.

"우린 그냥, 나를 알아봐주는 사람들로부터 살아가면 그만인거에요."

진정한 내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나의 내면을 봐라봐 주고 있는 사람일 거에요.

'그러니까 언니도 언니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들의 보석으로 살아요.'

'언니의 가치를 몰라주는 사람들의 돌멩이로 살지말고.'


간간히 행복도 좀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