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venuti all'Army Convenience Store!
04. Lascia andare

발공
2019.01.08Visualizzazioni 187


전정국
아, 네네 비켜드려야죠


김태형
네, 감사합니다

정국은 뭔 저런 싸가지가 있나 속으론 생각 하지만,

겉으론 내색 하지 않는다.

태형 역시 뭔 저런 개매너가 있나 속으론 생각 하지만,

자신이 알바니 그러려니 하곤 내색 하지 않는다.


김태형
여주씨는 저 따라오세요, 교대 어떤식으로 하는지 알려드릴께요

이여주
ㄴ,네!!


전정국
여주씨 나랑 얘기 하던거 아니였어?

정국은 태형을 따라갈려던 여주에 손목을 아프지않게 잡는다.

이여주
그,.. 저 잠시만 갔다 오면 안될까요?

이여주
그건 나중에 이야기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전정국
지금 얘기 하고 싶은데ㅇ,

그때 정국이 잡고 있던 여주에 손목을

태형이 떼어넨다.


김태형
그만 이거 놓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