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che dire delle storie d'amore tra giapponesi?
Episodio 20~ Fatto~!! / Niente da scrivere per il titolo

청월아씌
2018.03.12Visualizzazioni 442

쌤말씀과 수업이끝나고•••


전주윤
" 와우 기분좋으니까아 클럽가야징 "


배주현
" 야 나두 "


김태형
" 씁! 주유니 나버리고..8ㅁ8?? "


전주윤
(심큥) " 에이 기부니죠아서한번만 "


김태형
(///큼..) " ㅇ..아 나도가치가 !! '


전주윤
" 오늘 10시 "


김태형
" 구래 ♡ "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


이민혁
" 어 주윤이 안냥 "


전주윤
" 야 너여친소개시켜준다며 ㅅㅂ "


정예인
" 안녕하세요 !! 정식으로 인사드리네뇨 :) "


전주윤
" 어! 그때 그 간호사분,직원분?? "


정예인
" 네 제가알바를쫌마니해요 ~// "


전주윤
" 아 예인씨 진짜이버요 "


정예인
" 주윤씨~ 주윤씨가 이쁘죵 ㅎㅎ "


김태형
" 주유유운 가자 ㅎㅎ "


전주윤
" 그래 예인씨안녕히가세요 민혁이두 "


김태형
" ㅎㅎ혹시 자리잡아놨어? "


전주윤
" 아뇨.. "


김태형
" 내가잡아놧지룡 "


전주윤
" 울 태태 기특해ㅑ " (쓰담


김태형
" 자꾸이럴래? "


전주윤
" 기욥자나 ..읍 "


김태형
" 흐아..핡..흐..하..하아...흣..하아.."


전주윤
" 하아..읏..항..하앙.. "


전주윤
" 하아..하아..뭐하는거여!!! // "


김태형
" 주윤이얼굴빨개ㅐㅐ~ㅋㅋ "


전주윤
" 아..빨리가기나해 !! "


김태형
"ㅋㅋ기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