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a? Il nuovo manager dei BTS
(Episodio 11) Dimmi subito, che problema ha quella stronza?


지민이는 여자애의 머리채를 잡고 골목으로 나왔다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꺄아아악!! 이거 놔요!!”


전정국
“형..!! 일단 이것만 놓고”


박지민
“넌 닥쳐”

골목으로 나와 지민이가 말했다


박지민
“너 자꾸 정국이 옆에서 얼쩡 거리지마”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오빠가 뭘 모르나본데 정국 오빠 지금 나한테 협박당해서 이러고 있는거에요ㅋ”


박지민
“뭐?”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지금 막내를 의심하고 있었네여ㅋㅋ 오빠는ㅋㅋ 암튼 자세한건 정국이 오빠한테 들으세요 저 가요”


박지민
“저 미친년”


전정국
“형...”


박지민
“당장 말해 저년 뭐야”


박지민
“협박얘긴 뭔데”


전정국
“얘기해줄테니깐 인상 좀 펴.. 무서워”


박지민
“하.. 알겠어 빨랑 말해”

정국이는 상황을 다 말했다


박지민
“넌 그걸..!!”


전정국
“그러면 어떻게.. 안그럼 매니저님이 위험한데..”


박지민
“너가 모르는게 있는데 저년이 먼저 매니저님한테 욕한거야”


전정국
“.......뭐?”


박지민
“이거봐 이거봐 내가 말해도 안 믿네”

지민이는 핸드폰을 꺼내 여주가 녹음 해논 걸 틀어주었다

박여주
녹음본))“이렇게 맘대로 남의 폰에 들어가서 전화번호를 허락없이 저장하면 안되죠” ((8화 참조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녹음본))“참나ㅋ 그럼 핸드폰을 잃어버리지나 말던가ㅋ”

중간 생략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녹음본))“하 시발 말 존나 안통하는 아줌마네ㅋ”

박여주
녹음본))“야 들리게 말해ㅋ 왜 쫄리냐?”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녹음본))“아씨 이 아줌마가 진짜!”

박여주
녹음본))“야이 시발련아 아가리 닥치고 폰 내놔 니가 스스로 안주면 내가 뺏는다”


박지민
“이 뒤엔 너도 알지 그 뒤부터 너가 말했으니깐”


전정국
“..........”


박지민
“이거봐 매니저님 거짓말 안하는 분인거 너도 알잖아”


박지민
“너가 매니저님을 걱정해서 쟤랑 만나는건 알겠지만 난 알아 너가 왜 쟤랑 만나는지”


전정국
“네? 그게 무슨...”


박지민
“매니저님 잘못이 없는걸 너도 알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때문에 쟤랑 만나는거잖아”


전정국
“그게...”


박지민
“그건 넌 매니저님을 끝내 믿지 않았다는거야”


박지민
“아까 걔가 말했지”


박지민
“녹음본으로 너한테 협박했다며 그럼 너도 들었겠네?”


전정국
“네...”


박지민
“뭔가 이상한거 못 느꼈어?”


전정국
“매니저님이 말할땐 시끄러웠는데.. 쟤가 말할때도 시끄럽긴 했는데.. 약간 잘 안 맞았어요 그러니깐 매니저님이 말하고 쟤가 말할땐..옆에가 다르게 시끄러웠어요... 근데 걔가 그걸 들려줄때 자기가 말할때 옆에서 쫑알쫑알 대서.. 잘 못 듣긴 했지만..


박지민
“걘 그냥 시끄러운데 가서 매니저님 말에 맞춰서 찍은거야 그러니깐 뒤에서 떠드는 소리가 안 맞지”


전정국
“..........나 어떻게요...”


전정국
“매니저님 어떻게 봐요...”


박지민
“하... 일단 넌 빨리 연습실로 가”


박지민
“내가 매니저님한테 말해볼게”


전정국
“네..”

지민이는 여주를 만나러 집으로 가던중 집 근처에서 뺨 때리는 소리가 났다

짝!!!


박지민
“??뭔소리야”

지민이는 불길한 느낌이 들어 뛰어갔고 너무 놀라 소리를 질렀다


박지민
“뭐하는거야!지금!!”


탄이탄쓰 (작가)
과연 지민이는 무슨 상황을 봤길래 소리를 질렀을까요?ㅎㅎ

#지민#정국아#오해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