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a? Il nuovo manager dei BTS



박지민
“매니저님 진짜 저희 다 사주셔도 되요?”

박여주
“약속이니깐~ㅋㅋ 다 사줄게 먹고 싶은거 시켜”


김석진
“여기요!!”((곧장 시킴

아저씨
“네, 음식 시키시겠습니까?”


김석진
“네네!! 저희 이거 세트 하나랑 요거 세트하나랑요”


김석진
“아!!! 이거랑 저거랑... 맞다맞다 이것도 세트들로 주세요!!”


박지민
“형ㅋㅋㅋ 세트를 왜이렇게 많이 시켜요ㅋㅋㅋ”

박여주
“ㅋㅋㅋ괜찮아~”

아저씨
“그러면 이렇게 세트 5개 맞으시죠?”

박여주
“네”

아저씨
“10분에서 15분 걸리고요 필요한거 있으시면 벨 눌러주시면 됩니다”


김태형
“넴!! 아 물도 5개만 주세요”

아저씨
“알겠습니다”

박여주
“정국아”


전정국
“.............”

박여주
“정국아...?”


박지민
“야 전정국!!”


전정국
“ㅇ...예?!!”

박여주
“왜그래..? 무슨일 있어??”


전정국
“아니.. 둘이 데이트 하고 싶었는데...”((투덜투덜

박여주
“어? 뭐라고?”


전정국
“아..아니에요..”((꾹무룩

아저씨
“음식 나왔습니다”


김태형
“감사합니다”


김태형
“우와.. 맛있겠다.. 얼릉 먹자!!”((신남


박지민
“잠만 기다려봐”



김태형
“왜에...”((태무룩


김석진
“얼릉 먹자!! 나 배고파아!!”


박지민
“우리 게임해서 이긴시람 매니저님이랑 1일 데이트하자!!”

박여주
“어??”


김태형
“갑자기??”


박지민
“1일 데이트하면 매니저님이 점심 사주신대!!”

박여주
“응??”


김태형
“그럼 이 음식은..?”


박지민
“그건 그냥 진 사람 3명이 사는거지ㅋㅋㅋ”


김석진
“아니이이!! 내가 이렇게 많이 시켰는데 3면이 어떻게 세트 5갤 먹어!!”


김태형
“정국이는 가능해여!!”


전정국
“네?! 저는 이길건데요?”


김석진
“왜??”


전정국
“아....”((눈치


박지민
“정국이가 매니저님한테 배울게 많데요ㅋㅋ”

박여주
“그..그래.. 그럼 해!! 내가 심판 봐줄게”

겜 시작

겜 끝


김태형
“이렇게 빨리 끝났다고?”


박지민
“ㅋㅋㅋㅋ 암튼 승자는 정국이니깐 매니저님이랑 데이트해”

박여주
“어....그래..”((괜히 뻘쭘


박지민
“얼른 나가야요~ 얼릉 얼릉”

지민이는 여주와 정국이를 음식점 밖으로 밀었다.


전정국
“알겠어요!! 갈게요 갈게”


전정국
“가요 매니저님!!ㅎㅎ”((덥썩

박여주
“어?///////“

박여주
“정국아”


전정국
“네??”

박여주
“왜 이런 골목길로 가는거야?”


전정국
“매니저님 우리 매니저 맞아요?ㅋㅋ”

박여주
“어?? 맞지..”


전정국
“그럼 우리가 누군지도 알잖아요”

박여주
“아.. 맞다ㅎ 너 방탄소년단이였지..ㅎ”

박여주
(잠시 까먹고 있었다.. 정국이랑 같이 있을 수 있는게 매니저라는 타이틀이 있기 때문인데...)

그랗게 나혼자서 잠시 생각에 빠져있을 때


아미라고 하는 이상한 뇬
“어머!! 정국 오빠!! 정국 오빠 맞죠?!”


전정국
“?!!”

박여주
“아.. 망했다..”


전정국
“매니저님 일로 와요”

정국이는 여주의 팔목을 잡고 뛰었다.

박여주
“ㅈ..정국아 어디로 가는거야”


전정국
“일단 뛰고 봐요”

숙소 도착____


전정국
“하아.. 매니저님 괜찮아요? 내가 갑자기 팔목 잡아서 놀랐죠”

박여주
“아니야.. 내가 미안.. 내가 주위를 잘 둘어봤어야 했는데”


전정국
“괜찮아요~ㅎㅎ 아 맞다 매니저님 저 배터리가 나가서 그런데 핸드폰좀 빌려주세요”

박여주
“핸드폰?? 잠시만”((뒤적뒤적

박여주
“어????”


전정국
“왜요??”

박여주
“ㅎ..핸드폰이.. 없어”


전정국
“아까 떨어트렸나봐요”

박여주
“그러게.. 어떻게 하지..?”


전정국
“일단 제꺼 핸드폰 충전 후에 제 폰으로 매니저님한테 잔화해서 찾는게 좋을것 같아요”

박여주
“그러게...”

충전 중____


전정국
“어?? 10퍼까지 충전 됐어요!! 급하니깐 얼른 전화 해봐요”

박여주
“그래그래”


전정국
“매니저님 여기요 저 물좀 가지고 올게요 매니저님이 전화해보세요”

박여주
“응?? 아 알겠어”

박여주
“어디보자...”((스윽스윽

박여주
“어?? 정국아!! 너 내 번호 없어??”


전정국
“아니여? 있는데에?!”

박여주
“그래?? 아 내 번호를 쳐 보면 알겠네!!”


전정국
“전화번호 저장해 놨는데??”

박여주
타다닥((전화번호 치는중

박여주
“어..?”


전정국
“매니저님 잠시만...!!”((저장해논 이름이 떠오름

박여주
“정국아.. 나를 이렇게 저장해놨어..?”


전정국
“그게..!!”


박여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