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se gli Hyungline fossero i nostri fratelli maggiori?
#ㅣㅇ

정하나작가
2018.10.20Visualizzazioni 98


채영
(꽃뒤에 숨는다)


정호석
음?? 우리 채영이 어디갔지?

ㅋㅋㅋ


정호석
요깃나(꽃뒤를본다


정호석
옵네?!?!


정호석
오딧찡


채영
(걸어나오며)아 오빠 뭐양~


정호석
흐...흐엥에엥ㅜㅜㅜㅠ


채영
..?


정호석
꽃인데 꽃보다 예쁜게... 걸어다니면서 말도해ㅜㅠ 후에엥-


김석진
쯧.


김남준
에효


채영
으잉 오빠야 나야 채영이ㅜ


정호석
(잠에서 깨며) ..?


정호석
너 유학간거 아니였냐


채영
마자


정호석
(껴안으며)보고싶었어


채영
ㄴ..나두

갑작스럽게 키로시작해서 스로 끝나는것을 했다

호석이 주선이다


민여주
에휴

(방에서 안쪽 창문으로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