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l è il nostro rapporto?
prologo

허공을떠도는작은지민처럼
2018.04.29Visualizzazioni 253


치미
야 박짐


지민
머


치미
너 집에 안 가냐?

박지민은 내 단짝이다. 유치원부터 함께해서 그런가...하여간 나와 박지민의 부모님은 모두 해외에 계셔서 우리 둘이 같이 있을 때가 많다


지민
아아~나 걍 여기서 자면 안 되냐? 우리 집 가기 귀찮단 말야!


치미
야 바로 옆 동이거든?


지민
아 뭐래! 나 걍 여기서 잘래!(치미의 방에 들어감)

달칵


치미
...엥?


치미
달칵? 야 혹시 너..! 야?


치미
야! 거기 내방이야! 어서 나와!


지민
나 네집에서 자게 해주면


지민
나갈게


치미
하아~


치미
그래라


지민
진짜지?(문을 열고 나옴)


지민
아!


지민
나 그러고 보니까 교복이랑 가방도 안 들고 왔네


지민
그럼 나 걍 갈게


치미
..?


지민
안뇽!


치미
...


치미
뭐야..?


자까
안녕하쎄요! 작가임다


자까
일단 함 써봤는데...어떤가요?


자까
혹시 고칠 것이 있으시다면 댓에 적어주세여!


자까
댓과 구독...도 해주세요!


자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