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scappi, ti ucciderò
거창왕자뷔
3.5M 63.1K
V
Chi è mio fratello minore?


지민의 아빠
자 우리 지민이랑~~~ 김.여.주. 내려라~


박지민
네에~~!!!!!

지민의 아빠
스읍!)김여주 너는 아빠 말이 말로 안들리나 보지? 하..!

지민의 아빠
왜?! 너 오빠처럼 대답을 잘 해야지!.. 왜 대답안하고 아빠 말을 무시하고 난리야? 기껏 못난 너 오빠가 원해서 입양해 줬더니만..!

지민의 아빠
진짜 얘가 미쳤구나~?! (등짝을 세게 때린다


김여주
으앙~~~~~~~~(여주는 6살 지민이는 8살)


박지민
아빠...

지민의 아빠
왜애~~~~~~? 우리 멋진 도련님~~?


박지민
저.....여주..안 때리면 안돼요..??


김여주
훌쩍...)끕...프읍...으으....

지민의 아빠
하....지민아..아빠가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가 있니?


박지민
지민의 생각 : 아이C......내가 아무리 8살 이지만 상황파악은 할줄알거든?! 빡친다..)


박지민
어...여주도 사람이고 권리가 있잖아요..! 또 우리 가족이니..ㄲ..

지민의 엄마
어허!지민아 가족은 맞지만...정식 가족은 아니잖니!!!!

지민의 아빠
그러니까!!!김여주 너는 오빠말 다 잘듣고!!..안 듣기만 해봐라! 매일 때릴거야!!


까띵
흠..제가 썼지만 지민이 아빠 엄마는 너무한것 같네용..!


김여주
끕......(훌쩍..)쓰읍...켘..흐으.....


김여주
아빠 엄마는 왜 날 싫어하는 거지.....?

끼익- )


김여주
어..? 오..ㅃ..ㅏ..


박지민
그래..여주야..아침에 맞은거 괜찮아??


김여주
으응..


박지민
진짜 아빠 너무했다..우리..집 나갈래..?


박지민
나도 더이상 못보겠다... 그나저나 너 방이 왜이렇게 더럽고 춥고 좁아..?


김여주
어..글쎄요.;?(자기도 모르게 존댓말을 쓰는..)


박지민
하..저 아빠라는 인간 너한테만 안좋은 방 줬구나...여주야 일단 내 방으로 가자!


김여주
와아..나 오빠방 처음 와봐..!


박지민
ㅎㅎ 앞으로 너가 괜찮다면 내방에서 같이 생활하자~~~!


김여주
그래애!~~

저..오빠..!


박지민
응?


김여주
나 솔직히 입양 되기 전에도 힘들었지만 지금이 더 힘든것 같아..


박지민
그래..?그럼 우리 서재 가서 돈 가지고 호텔이나 이모집 갈래?


김여주
그래도 돼..?


박지민
그러엄~너도 가족인데~~!


김여주
근데 우리 이모집 잘 가고 있는걸까..?

아..마..도..?


김여주
뭐..?! 아마도 라고..?@/!,!,!/@//:/@%*%;@//@@-@@꾸엑.. (흥분해서 난 소리)


까띵
네에~~~~~~~!오늘은 분량을 길게 해 봤어요! 되면 이따가 한 개 더 올릴게요!


까띵
아..! 스포 하나만 할게여!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화면 오른쪽을 두번! 터치해 주세요!(어차피 스포 딱!!한줄만 할 거라서..;;)ㅎㅎ

여주가 이모집에서도 외면당해서 6살인데도 집을 나오는 내용입니닷!


까띵
그럼 작가는 갈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