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hé succede solo a me?]
[ 27 ] La situazione di Minhyun e dei suoi amici


~ 병원에서 나온 후 ~


민현
너는 저쪽으로 가!!


재환
알았어!

- 재환이 간 후 -


민현
난.. 막 돌아다녀야겠다!

- 2시간 후 -


민현
흐억.. 힘들어


민현
' 이샛기는 도대체 어딜간거야? '

그때, 유나의 친구로 보이는 아이가 지나가고있었다.

민현은 무작정 불렀다.


민현
야..! 야!!!!! 거기 여학생!!!!!

?
네? 저요?


민현
그래, 너

?
흠.. 제가 좋으신가요? 보아하니 그쪽도 외모 좀 되시네요.


민현
헛소리 집어 치우고, 너 이름 뭐야


지은
이지은이요.



민현
아~ 니가 이지은 이구나?


지은
네! 저 아시나요?


민현
유나 어딨는지 알아?


지은
그야 잡혀서 지ㅎ..


지은
가 아니라!


지은
잘 몰라요 ㅎㅎ


민현
..거짓말 좀 하네? 난 너 아는데 시발샛기


지은
왜 초면에 욕하세요?


민현
유나 불러와라 좋은말로 할때.


지은
전 어딨는지 모른다니까요!


민현
아니면 길 알려줘


지은
싫어요!!


민현
너.. 뒤지고 싶냐? 니가 끌고갔지, 어?


지은
아, 아니라니깐요!!!


민현
..ㅎ 니가 뒤져봐야 알지? 지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고 말하는거냐 ?


지은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민현
나보다 키도 작은데 명령을 하네..ㅎ


지은
뭐, 몇인데요?!


민현
저번에 잰거론 181cm.


지은
..


지은
유나는 왜 데려오라 하시는지?


민현
당연히 사라졌으니깐.


지은
..

지은은 아무말 없이 튄다.


민현
야!!!!

민현은 빠른 스피드로 뛰어간다.

그리고 곧 지은을 잡는다.


민현
너.. 니가 아직 안뒤져봐서 모르는구나..ㅎ


지은
이, 이거 좀 놔요!!!


민현
ㅎㅎ.

민현은 어딘가로 지은을 끌고간다.

- 지훈이를 간호하는, 그러니까 병원에 있는 사람들은? -


진영
..후우


성우
...


지훈
으흐..


성운
많이 아픈가?


성우
그런가봐..


진영
쟨 유나가 그렇게 좋은가?


성운
왜-? 질투나아-?


진영
아니.


성우
지녕이 원래 호감 없으면 잘 안도와주는데~?


진영
아니야. 그 버릇 고, 고쳤어.


성운
킄킄킄.. 거짓말인거 같은데?


성우
너 유나 좋아해-? 킄킄크크킄킄


진영
' .. 시발샛기들 아냐 저거.. '


진영
시발샛기들 아냐 저거..

생각이 밖으로 나와버렸다


성운
오 미친


성우
지금 그거 우리한테 한 말?


진영
시발 그냥 좀 닥치고 있어라

진영이 화나면 답이 없었기에 성운과 성우는 이내 조용해졌다.


진영
'.. 사실.. 약간 호감이 있는데, '


진영
' 하지만 유나는 이미 임자가 있으니까.. '


진영
후우-..


성운
왜그래?


성우
왠 한숨이래?


진영
너넨 꺼져. 니네가 상관할 문제 아냐


성운
치이.. 맨날 우리한테만 뭐라 그래!


성우
마자마자!


진영
시끄러 좀 닥쳐봐 환자앞에서 뭐하는 짓거리야

련하 / 작가
오늘은 좀 노잼이었죠..? 다음 스토리는 재밌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