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hé il Segretario Ong è così?!
#2_N..Sono l'unico che non lo sapeva???

신디예용
2018.07.16Visualizzazioni 503

여주{나}
꺄아아악 ..

여주{나}
소리를 지르고 나니 뭔가 민망했다..

몇분후..

여주{나}
준비 완료☆

여주{나}
역시 난 완벽해

여주{나}
그나저나. 비서는 왜. 안 오는거야?

철컥--

여주{나}
아주 오랜만에 "내가" 문을 열었다.

저기에 비서가 보였다

근데..

하녀들한테 둘러싸여 있었다

여주{나}
원래. 저렇게 인기가 많았다고?

여주{나}
말도 안돼---

그때,

"오빠! 비서하는 거 많이 힘들지?"라는 소리가 들렸다.

근데 우연치않게도 비서가 나를 봤다. 난 그에 대한 답을 듣고싶었는데... 아쉬웠다..


옹비서
준비 되셨나요?

여주{나}
이상하게도 오늘은 나에게. 눈웃음을 지어주었다.

더이싱한건 살며시 내. 입꼬리가 올라갔다


옹비서
죄송한데요

여주{나}
왜?


옹비서
오늘 일정취소됬어요.

여주{나}
괜찮아 나 잠깐 나갔다 올꺼야


옹비서
어디 가실껀데요?

여주{나}
음..몰라


옹비서
태워다 드릴까요?

여주{나}
아니 괜찮아


옹비서
안녕히 갔다오세요

여주{나}
난 아무말없이 나갔다.. 근데...


박우진
주말인데 화장은 왜 했냐?

여주{나}
팩트폭력을 심하게 하는 오빠를 만났다


박우진
그렇게 화장을 하니까 니 피부가 엉망이 되는거 아냐

여주{나}
아휴..엄마의 피를 물려받은게 확실해...

예고☆

"오랜만이네?"

"ㅇ..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