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 lo specialista delle patate dolci Umji

야.

너 이런다고 달라지는 거 없어.

너 혼자만 아플 뿐이야.

너가 이런다고

결과가 바뀌는 것도 아니야.

너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너는 왜 그렇게 우유부단한건데?

정신 좀 차려, 제발.

이런다고 관계가 호전되는 것도 아니잖아.

너 그러다 쓰러지면 어떡하려 그래?

니 몸 아프면,

너 걱정하는 사람들은 생각 안 해?

힘든 거 알아,

슬픈 거 알아,

아픈 거 알아.

근데 언제까지 그렇게 힘들어하고, 슬퍼하고, 아파할건데?

미련 남는 행동 하지 마.

이럴수록 더 고통 받는 건,

너뿐이야.

정신 차려, 제발.

정신 차리자, 엄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