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45-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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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흑흑 제발 윤기야ㅠㅠ"

윤기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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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야 나 왔어~"

김아미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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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나왔어~"

김아미

"보고싶었어"(윤기에게 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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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도ㅎㅎ"

김아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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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근데 치킨은 먹었어?"

김아미

"아...그게 그냥 취소시켰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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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그냥먹고있지"

김아미

"아니...니가 없으니깐 먹을맛도 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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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ㅎㅎ 그럼 우리 오늘 같이자자"

김아미

"응ㅎㅎ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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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조만간 약혼깨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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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니깐 이제 안심해도돼"

김아미

"으응...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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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우리자자"

김아미

"응!!알겠어"

그러고 3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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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야 나 잠깐 어디좀 다녀올게"

김아미

"응~잘갔다와~"

지은엄마

"어머 윤기야 왜불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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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쪽따님일 때문에요"

지은엄마

"우리지은이가 무슨짓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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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일단 보시고 말씀하시죠"(휴대폰을 키며)

지은엄마

"이...이짓을 우리 지은이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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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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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서 저는 이걸로 그쪽네 회사를 망칠생각이고요"

지은엄마

"제발 거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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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됐고요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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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전화)네 한기자님 제가 메일로 증거보내드릴테니깐 제대로 기사 터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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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후....이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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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야 나왔어~"

김아미

"윤기야~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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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김아미

"ㅎㅎ 잘끝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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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덕분에..."

김아미

"그럼 다행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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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야 있잖아....."

김아미

"응!!왜 그래??뭐 말할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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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 3일이나 쉬는데 1박2일로 여행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