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 detto che eri così bello?
Episodio 3

선랑
2018.08.17Visualizzazioni 260

순간 2cm 의 거리를 낮두고 서로의 얼굴을 보고 있는 상태다


여주
.....////

여주를 뚫어져라 보더니... 교실로 나간다

나가면서 여주한테 한마디를 하는데


정국
난중에 봐 이쁜 공주님


여주
.....


주현
이열..여두! 잘생긴 애 한테 고백 받나요!?!?!


여주
제가 그렇게 소문난 잘생긴 놈이야?

수업 종이 치며)


주현
여주 수업 시작한다!!!@


여주
으응...

그때..문이 쾅)하고 열린다


여주
엄마...소리크다..


주현
일진. 들이야.


여주
그렇구나..

선생님
너희들 무엇을 하다 이제 오니? 빨리 자리에 앉아!


지민
ㅆㅂ 기분 더러운데..수업 쨀래?


태형
아 ㅇㅈ.수업 할 기분이 아님

이때 마치 운명 이라는 뜻 종이 침

선생님
하...니들. 자 다음시간 체육이다 . 채육 복 입고 체육관 으러 오도록

애들이 우루루 뛰어가 누군가는 메점,누군가는 옷을 갈아입으로 갔다.

주현이는..

주현이 친구 1
주현 옷갈아 입으로 가자!


주현
어!? 하지만..여주는... 같이 갈 친구가..


여주
아니!! 괜찮아.먼저가..


주현
응..미안..체육 시간에 봐.


여주
응..

역시 주현이..인기 많다..주현이랑 주현이들의 친구가 나간 교실에는..

나랑!?!?! 일찐들?!?!?! 밖에 없다!?!?!?

헐...미친..나도 가야겠지...?


지민
안녕... 공주님? 혼자 뭐해?


여주
엄마....아..저기...


태형
ㅋㅋㅋ 이쁘 장 하게 생겼다.

...일찐 들 맞나,.?


지민
그러게..꼭 가지고 싶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