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che sei cambiato (serie interrotta)
13



은토깽
네에..제가유...저번주에 올라했눈디...진짜 죄송해여...독감에 걸렸었는데 정말...후....끈질겼어요ㅠㅠ

여우연의 여우짓은 굉장(?)하였따!!

1.


여우연
"흐이.....너무 무겁따아....힝.."

남자
"우연아..!내가 들어줄게.."


여우연
"종말?히히 거마워!!"

으웩

2.


여우연
"우와아...너 손 대따 크다!"

남자
"어..ㅎ너 너무 귀엽다"


여우연
"히힛 거마워!!나..쓰담쓰담 해쥬..."

남자
"어?어 그래..ㅎㅎ"

쓰담쓰담


여우연
"히히"

심각한데..?

3.


여우연
"지후나!"


이지훈
"아 왜"


여우연
"너어..뭐 조아해?"


이지훈
"여주"


여우연
"그 못땡긴 여듀 말구~나 조아해쥬면 앙돼??ㅜ"


이지훈
"야 작작해 어느 정도가 있어"


여우연
"그래두 나눈...지후니가 조은걸 어뜩케...진짜..순수한 마음으로..."

4.반전


이지훈
"나 여주 좋아한다고 나 그만 좀 건들여"


여우연
"..힝..시러...나 지후니 계속 조아할래!"


최여주
"야 여우연 작작하라고 지훈이 여친 나고 지훈이가 좋아하는건 나라는대 왜 계속 설치냐고"


여우연
"여쥬야....잠시 귀대바"


최여주
"어?"


여우연
"야 우리 회사 재벌이야 너 그러다가 너 인생 다 망치고 너 납치해 가서 그 뒷일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최여주
".."


여우연
"너네 오빠 죽이고....그 다음엔 너야"


최여주
"ㅁ...뭐?"


여우연
"왜 그런거 같고 그래 너네 친구들도 다 싹 다 죽일수 있는데?ㅋ"

와...우연아...그만하자??

5.


여우연
"여주야 좋은말 할 때 나 좀 따라오자 안그러면...알지?"

"응.."


최여주
"무슨일인데"


여우연
"글쎄~?"


최여주
"하..빨ㄹ"

짝


최여주
"?"


여우연
"이게 뭔지 알지?바로 커.터.칼 ㅎㅎ 이걸 내가 날 그을꺼야 그리고 너라고 뒤집어 씌울꺼고"


여우연
찍)"아!"

아이들
"어?무슨 소리지?우연아 왜 그래?"


여우연
"아!여주야...왜 때려...."

아이들
"야..최여주...너가 그랬어?"


최여주
"아니야!내가 안그랬어.."

아이들
"우연아 어떡해 된 일이야?"


여우연
"여주가 갑자가 따라오라고 하고...흑...내 볼을 때렸어...흐....그러고도 만족이 안됬는지 커터칼을 꺼내서 그었어...흐아..."


최여주
"진짜 아니야!여우연 재가 자기 뺨을 갑자기 때렸다니깐??"

아이들
"여주야..사과 한마디가 어려워?빨리 사과해"


최여주
"내가 안그랬다고!!"


이지훈
"..무슨일이야.."


최여주
"그게...ㅇ"

아이들
"최여주가 여우연 뺨 때리고 칼로 그었데"


이지훈
"뭐..?"


최여주
"아니야..!!야우연이 한 자작극이라고!!"


이지훈
"여주야....실망이다...아무리 싫어도...우리...시간 좀..같자...미안.."

아이들
"지훈아 너가 우연이 좀 보건실에 데려다줘"


이지훈
"알겠어"


이지훈
"괜찮아?"


여우연
"웅...거마워...지후나.."


이지훈
"ㅎ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