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 amici di Peach
보고싶다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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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aniel
Giovane madre e dottoressa


박여주
하 ...

박여주
산부인과에서 나오긴 했는데 ... 어디로 가지 ...

그때 어떤 남자가 내쪽으로 달려왔다 .

달려오는 그 남자와 난 부딪쳤고 ,

넘어졌어 .

박여주
아 ... !

내가 넘어진걸 보고 달리는걸 멈추며 그남자가 말했어 .


강다니엘
괜찮아요 ?


강다니엘
미안해요 ... !! 급한일이 있어서 ...

아 ... 괜찮아요 ...! ㅎㅎ


강다니엘
정말 미안해요 , 내가 전화번호 줄테니까 어디 불편한곳 있으면 전화해요 !

박여주
아 ... 괜찮은데 ,,,

어느새 그는 내폰을 가져가 자신의 번호를 저장했다 .


강다니엘
연락줘요 !

그 말을 남기곤 그는 다시 어디론가 급히 뛰어갔다 .

박여주
하아 ... 찜질방이나 가야겠다 ..

작가
<작가는 임신 , 그런거 잘 몰라요 ... 그니까 , 임신과 관련없는 말을해도 이해 해주셍욥 ...>

난 약 2주 동안 찜질방에서 지내다가 ,

점점 배의 통증이 오자 , 다시 산부인과를 찾았어

간호사
김여주님 2번 진찰실로 들어오세요 .

박여주
아 ... 네 ... !


강다니엘
안녕하세요 , 무슨일로 오셨ㅇ....

박여주
어 .... ?

이렇게 그와 만나게 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