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to] La speranza del bullizzato è un idolo famoso
위자드
33.3K 340
Jang Won-young
유리의 중학교생활 극복과정(토)



유리작가♥
*말투가 뜨겁거나 예전같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유리작가♥
열분 유립니다 제가 사실 구독자수가 안늘고 있어서 이렇게 공지를 또 합니다


유리작가♥
“구독좀 해주세요”


유리작가♥
“댓글 좀 달아주세요”


유리작가♥
제가 팬픽을 자주 안쓰고 쓴지 오래된것도 아니고 제 팬픽이 재미없다는 것도 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아이디어 내서 써서 올린건데 평점도 안늘고 구독자도 안늘고 댓글도 안달아주셔서(토밍이는 제외)쓸 힘도 안나더군요ㅎ..


유리작가♥
별로 흥미도 못갖게 되고 즐기지도 않게되고..


유리작가♥
요즘 친추가 많이 들어오는데 왜들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제 팬픽 구독도 안해주시고 댓글도 안달아주시고 제 팬픽도 안읽는것 같고..


유리작가♥
그냥 투표권만 주거니받거니 하는 것 같더군요


유리작가♥
제가 조회수 1000명 특집으로 Q&A를 했었잖아요?! 진심 기분 상했습니다


유리작가♥
토밍이밖에 질문안해주고 애칭도 그렇고 다른 분들은 읽기만 하시고..이제 생각해보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유리작가♥
“내가 왜 이걸 시작했을까”


유리작가♥
“내가 왜 그딴 7명밖에 안되는 구독자 애칭을 정했을까”


유리작가♥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밖에 안드네요


유리작가♥
사실 이거 유명해질려고가 아니고 토밍이가 하길래 재밌을거 같애서 걍 취미삼아? 재미삼아? 하는건데 토밍이만 구독자가 많아서 괜히 질투만 나고 절 나쁘게 만드는것같구..


유리작가♥
엄마는 허락하셨지만 동생이 싫어하기도 하고..


유리작가♥
“그만둘까요?”


유리작가♥
“제발 얘기좀 해주세요”


유리작가♥
재미없는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