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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風上司も今日明日にするのに何に来るだろうか。女職員一人座って置いてそれが会社か。ダメなのはダメだ。最近の時代に中国とゲームになるか。どのように3ヶ月ぶりに売って一億を稼ぐのか」と訴えた。しかし台風は自分だけだった。彼は「まだ何もしなかったか。私が売る。自分がいる」と大声で叫んだ。本当に演技がとても上手だと思います〜ㅎㅎ
ㅎㅎㅎ 이거 진선규님이 안전화 무슨 철근 같은데다 튼튼하다고 막 뚜드리는 장면만 유튜브에서 봤네요~ 태풍상사에 진선규님 나오는 줄 몰랐네요.
약간 무모한 강태풍 이긴 하지요.. 하지만 점점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겠죠
자신만만한 게 멋있는 거 같애요. 성공할 거를 예상 하는 거요 ㅎㅎ 최곶
다음 주 진행이 궁금해지는 드라마에요. 요즘 용두사미 드라마가 많아서 이 드라마는 그렇지 않았음 좋겠어요.
예능 전개가 궁금해져서 본방 챙겨보고 싶어져 멤버들 케미 덕분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 사업가로 변신한 모습도 기대가 많이 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완판 신화를 쓰실 것 같아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