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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人が目を合わせて唇を近くに持っていく痛い瞬間が続いたが、決定的な瞬間近江線がカン・テ風を押した。近江線は「今こういう時ではない。課長が捕まって行くマネする状況に私たちがこうして私的に話をしてはならない」と状況を整理今後がさらに期待になります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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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이 폭발하는 순간이었어요. 고백 장면 기대돼요!
심장 터져요 정말 ㅋㅋ 죽었던 연애세포가 살아납니다 ㅋ
회사 살리겠다는 놈이 무슨 연애질입니까 회사나 살리고 연해지를 시작하길 바라요
이 분위기는 설렘 포인트를 제대로 짚은 장면이야 다음 전개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돼
설렘 가득한 장면이라 계속 리플 돌려봤어요 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다음이 더 궁금해요
설레는 대사 때문에 다음 화가 너무 기다려져 둘의 케미가 좋아서 자꾸만 응원하게 돼
예고편 대사가 너무 설레서 잠을 못 자겠어 다음 화는 무조건 본방 사수하며 기다려야지
아 미선이가 선을 그었네요 정말 은근히 애간장 녹는 태풍 미선 럽라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