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iso753"물과 햇빛을 머금고 자라는 식물처럼" 이라는 현처럼 산하 님의 쉼 없는 성장이 느껴져 더욱 인상 깊네요. 이번 <럭셔리> 화보에서도 멋진 비주얼과 함께 따뜻하고 깊이 있는 매력이 잘 담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