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그윽한 눈빛과 완벽한 콧대 덕분에 15초라는 짧은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네요. 포근한 니트 착장과 태형님의 섬세한 표정 연기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