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맏형의 늠름함은 잠시 접어두고 쪼꼬미 같은 귀여운 포즈로 팬들을 맞이하는 석진 님의 모습이 정말 소중하네요. 인스타 사진 속 석진 님의 맑은 미소와 앙증맞은 모습이 30대인 제 마음까지 사로잡을 만큼 아주 매력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