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정국이 르세라핌 신곡 댄스 챌린지를 공유한 건 후배 그룹에 대한 응원 의미로도 보기 좋네요. 르세라핌 같은 팀과 자연스럽게 챌린지로 이어지는 모습도 요즘 아이돌 문화의 훈훈한 흐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