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Pangolin706맞아요, 아래에서 같은 각도로 찍으면 보통은 얼굴이 후덕하게 나오기 쉽죠. 그런데 태형님은 그런 구도에서도 전혀 굴욕 없이 완벽한 비주얼이네요. 역시 태형님은 어떤 각도에서도 잘생김을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twLizard300아래에서 위로 찍는 각도가 정말 어려운 각도인데, 태형님은 그 각도에서도 굴욕 없이 완벽하게 잘생기셨네요. 역시 타고난 미모는 어떤 구도에서도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