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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きなフードにティーを着ただけですが、コンサート場でまた写真を撮るビュグンですね
メキシコの女の子ファンの心を深くする姿です。
멕시코 공연 두건쓴 뷔 보자마자 숨멎했어요. 티 하나에 두건인데도 화보 그 자체라 계속 보게 되네요.
두건을 써도 비주얼이 빛나요 멕시코 소녀팬들 심쿵 했겠어요
방탄 음악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 한 시간이 1분처럼 느껴지는 마법 방탄 좋아한다고 했더니 친구가 같이 보자고 했어 입덕시킨 것도 나 덕분이지 ㅋㅋ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괜히 눈물 나이 앨범 낼 때 얼마나 고생했을지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게 실력이야이 노래 오래전에 나온 건데 아직도 신선해
두건을 써도 존잘이에요 콘서트장에서 또 화보를 찍네요
두건 쓴 뷔님 진짜 멋있겠네요 어떤 스타일이든 소화하네요
두건써도 빛나네요 ㅎㅎ 진짜 비주얼대박
이건 덕질이 아니라 거의 일상 같습니다.
볼수록 기본기가 얼마나 탄탄한지 느껴져서 감탄하게 됩니다.
BTS만의 감성이 정말 특별해요. 들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번엔 베이지 두건 썼네요 ㅎㅎ 어떤컬러든 다 잘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