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す] 原筆ソロステージ感性狂った

原筆ソロステージ感性狂った

 

紫色の照明の下でオールホワイトスーツを着て歌う姿が本物の映画一シーンみたいですね

舞台は雰囲気から感情線まで完璧に没入するようにする力があり、

マイクを握る手のひとつまで集中することになると思います。

写真だけ見てもその現場がそのまま生きている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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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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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xlcjstk1
    원필님 노래 너무너무 감미로워요ㅎㅎㅎ 진짜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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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Xerus752
    조명아래에서 정말 멋진 모습이네요
    보라빛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원필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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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가수님의 목소리에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특별한 힘이 있어요.그 어떤 설명으로도 부족한 감동을 매번 느끼게 됩니다.따뜻하고 섬세한 가수님의 목소리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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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Umbrellabird115
    보라빛 조명 아래에서 올화이트 슈트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분위기가 완성된 무대였던 것 같아요 사진인데도 현장 감정선이 그대로 느껴질 정도라 계속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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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Meerkat177
    보라빛 조명 앞에서 정말 멋진 모습이죠
    원필님은 존재 자체가 예술인것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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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Wallaby71
    보라빛 조명과 올화이트 슈트의 조화가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네요. 원필님만의 섬세한 감정선이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져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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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Umbrellabird821
    솔로만의 매력이 있는거죠 
    새로운 모습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