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Pangolin849동상을 깨고 나오는 콘셉트부터 정말 강렬하고, 차가운 이미지에서 폭발하는 에너지로 전환되는 연출이 엄청난 임팩트를 주네요. 태용님 특유의 개성과 퍼포먼스가 더해져 비주얼, 콘셉트, 음악까지 완벽하게 각인될 것 같아 이번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