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부러진 안경을 한 쪽씩 나눠 쓴 로또즈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정말 유쾌하고 귀엽네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타로와 소희의 끈끈한 케미와 다정한 우정이 느껴져서 보는 내내 훈훈한 미소가 지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