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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꼬랑내 나는 설날 인사





🙇‍♀️ 말 많아유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제 사랑스러운 사담방 독자분들.

전 정말 꼬랑내 나는 치즈 먹으면서 사담 쓰고 있는데 죽을 것 같아요 내 발냄새보다 냄새가 더 심한 치즈는 난생 처음 먹어보네요.

다들 새배 드리고 새뱃돈 엄청엄청 많이 타시길 바래요. 만약 평소보다 이번 새해에 새뱃돈 더 많이 받았다!!!! 이러신다면 제가 복을 드린 것이니 제게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

꼬랑내나는 발언 죄송합니다. 장난이었어요.

지금 진격의방탄 듣고있는데 이 노래 들으면서 친적들 뵈러 가면 엄청 기세등등해져서 너 왜이렇게 예의가 없니?!?!! 라고 한 소리 들을 것 같아요. 그만큼 신난다는 말.

다들 새해 떡국 드셨나요. ㅇ ㅏ 한국은 지금 새벽 6시군요… 그렇구만. 설날 아침이 밝을때까지 얼마 안남았겠네요. 다들 좋은 꿈 꾸시고 꼬랑내 치즈 꿈은 꾸지 마세요.

부럽다.

나도 할머니 보고싶다.

사실 저도 오늘 저녁에 새해 떡국 먹을겁니다. 다들 한살씩 먹는데 나만 그대로면 좀…. 억울하잖아요? 그래서 난 두그릇 먹을거임. 아무도 말리지 마셈.

아 근데요 여러분, 제가 지금 휴식중이지 않습니까. 어제 글은 좀 무리고 표지에 도전을 해봤거든요. 보시다시피 신청이 밀려가지고 엄청 많아요….신청이….. 진짜 너무 죄송합니다. 근데 표지 만드는 감을 다 잃어버려서 퀄리티 낮은 표지를 드릴 순 없어서 커리어를 좀 쌓고 만들려고요.


ㅇ ㅏ니 포지가 너무 이상한가예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진짜 초보 아마추어가 만든 표지마냥………난 아마추어가 아닌데……. 아마추어가 된것 같아요. 근데 아마추어 계속 말하니까 아마추어가 뭔가 틀린 단어 같아요. 아마추어 맞아요? ㅋㅋㅋㅋㅋ 저 진짜 아마추어 계속 말해서 아마추어 처음 듣는 것 같음. 여러분도 그러잖아요. 예를 들면 “바지”라는 말을 반복해서 말하면 바지 아닌것 같고 틀린 것 같고….

닥치고 추어탕이나 먹고싶다. ㅙ냐하면 아마추어니까. ㅋ

사실 추어탕 싫어함.
(살짝 냄새가 꼬랑내임.)

아무튼 표지 진짜 하 그래서 사람은 쉬면 안돼…. 그냥 쉬지말고 계속 할 걸 그랬습니다. 표지를 정말 대따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버렀으. 아무리 이상해도 앙탈님이 만들면 예쁠 겁니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생각을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쉴드불가여서 참…

아무튼 꼬랑내 나는 표지는 드릴 수 없으니 네, 실력을 키울게요. 연습 하겠습니다. 연습생으로 돌아간 앙탈. 오케이 레츠고.

응원은 하지마시구 새해복은 많이 받아주세요.

안녕, 떡국들.








🦋 with you gu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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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친구도 사귀고!!!! 밥도 잘 먹고!!!! 공부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