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名:超能力者殺人ゲーム

別名:超能力者殺人ゲーム4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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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초능력자 살인게임_4]






"이야- 내일 재밌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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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시간입니다. '




6시임을 알리는 소리가 들리자 여주가 일어났다.

씻고, 옷 갈아입고, 총을 허리춤 주머니에 넣고 방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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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괜히 일찍나왔나 싶을정도로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다시 들어갈까..."


"어디로 들어가게?" 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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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시발!!"


"(깜짝)" 7명




뒤에서 나타난 남준에 깜짝놀라 욕을 내뱉은 여주였고,
그것에 또 깜짝놀란 7명.





"아니! 왜 뒤에서 나타나요!!"



"아니.. 그렇다고 욕 쓸거 까지야..." 남준


"그래 그건 좀 심했다-.아침부터 욕이라니!" 석진



"아니 그건 갑작스럽게.."





'좋은 밤 보내셨나요? 지금부터 2단계를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나갔던 문이 곧 열릴 예정이니 팀원들끼리 준비해주세요.'



"그만하고 빨리 준비나 하죠! "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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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무슨 일이라도 있어?" 남준


"어제 나왔던 곳이랑 좀 다른 거 같아서요."


"오- 별로 차이도 안 나는데 눈썰미 좋네." 호석

"한 곳에서 계속 나오면 계속 똑같은 루트로만 움직이기도 하고 그러면 게임이 너무 지체된다는 안건이 있어서 올해 이렇게 바꼈대. " 윤기


"아..."




이때, 


터벅 터벅-



 "상대팀 온다. " 호석


"근데 왜 3명뿐이지? " 석진


"아마 8명이서 다니기엔 적에게 빨리 들키니까 자기들끼리서도 팀을 나눈게 아닌가 싶은데." 윤기




"(속닥) 이거 그냥 죽이면 되는거에요?"


"그러긴 한데 혼자서 움직이면 안되니까 같이 나가야지" 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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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아까 여기서 무슨 소리 들렸는데?" 상대팀


"그니까, 주변에 숨어있을거야 찾아보자!" 상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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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가도 될거 같은데요?"


"3명이니까 빨리 끝날거야 다들 조심하고. " 석진




"야 저기있다!!" 상대팀


8명은 상대팀에게 나타났고 공격태세를 갖췄다.




"빨리 빨리 끝내자고-" 상대팀

상대팀원 중 한 명이 자신들에게 방어막을 쳤다. 



"너희들 중에 능력이 결계인 사람 없지? ㅋㅋ
이 결계는 안으로 그 무엇도 들어올 수 없고 나가는 것만 가능하거든? 그러니까 나는 공격을 막고 너희는 공격만 받으면 되는거지 ㅋㅋㅋ 재밌겠다? " 상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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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우리가 너무 불리해지는데? 우리 공격은 다 통하지도 않는다는거잖아..." 호석



8명이 쩔쩔매고 있을 때 상대팀은 벌써 공격을 시작한다.


" 3명이서 작년 1등팀을 죽였다? 
이야- 대단한데?" 상대팀



'이렇게 당하기만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공격도 먹히지 않는데..'


"왜 우린 수비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거야..." 호석




'수비능력이 없다... 아!! 능력을 따라하면 되는건데 왜 이걸 이제 생각한ㄱ..'




화악-


"오우쒯_ 미친." 지민



지민의 다리 옆으로 불덩이가 지나갔고 그 불덩이를 맞은 나무는 타기 시작했다.



'아까 상대팀이 어떻게 결계를 만들었더라...  바닥에 손을 올려두고... 공간을 생각한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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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




여주네 팀에게도 방어막 처럼 생긴 결계가 쳐졌다.




"ㅁ..뭐야 결계 능력은 별로 없는 걸로 아는데...!!" 상대팀



"와...너 짱먹어라..." 태형



"이렇게 되면 승패를 가릴수가 없잖아!.!!" 상대팀




"... 공격은 가능하잖아요?"


"공격은 가능하지만 공격이 상대방에게 안 가니까..." 지민



"저 결계 부시면 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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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러네!! 너 똑똑한데??" 지민



"야 우리도 빨리 공격 해!!" 상대팀




이렇게 두 팀끼리 결계를 두고 공격이 시작됐다.



상대팀의 공격 능력은 불, 전기 
우리팀은 독, 불, 얼음, 염력
정말 쎄다.  결계를 사용하고 있는 팀원은 결계에 힘을 모두 줘야했고 지쳐만 갔다. 


그러면 3:2인데 왜 상대팀이 안 죽냐,
(석진이는 치유, 지민은 동물과 교감,
호석은 텔레포트, 정국은 근접공격만 가능. )


상대팀도 만만치 않아서. 무슨 약이라도 했는지 지치질 않아했다. 그러면 이건 결계에 모든게 달려있다. 

공격을 받고도 결계를 지킬수 있는지.




"으으.... 힘 빠져..."


"조금만 버텨.. 상대방도 곧 지쳐가." 석진


석진은 옆에서 치유 능력으로 여주에게 조금씩 힘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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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 십 분이 흐른 뒤,



콰지직-


어느 한 쪽팀의 결계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야야..! 부서진다..!! "상대팀



금이 간 곳에 불, 얼음, 염력 공격을 하자 충격이 커져




와장창- 


소리를 내며 결계가 산산조각 났다.






"지금이다. 남준 형!!" 지민


"오케이 이제 나한테 맡겨!" 남준




남준은 상대팀 때문에 불에 타고 있는 나무와 돌들을 염력을 이용해 띄었고 상대팀원들 있는 곳으로 던졌다.



"으아아악!!" 상대팀
"시발 존나 뜨거워!!" 상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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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도 안 지나 상대팀은 타 죽어버렸고, 그 옆에는 숫자가 써졌다. 




'생존자 200명.'



_


"후하... 끝났다" 지민


"넌 뭘 했다고.." 태형


"불에 죽을 뻔한거 아니면 닥쳐라^^" 지민



투닥투닥 거리는 사이에 결계는 





스윽-




사라졌다.




"읭? 갑자기 사라지네.."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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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김여주!!" 태형




급하게 여주에게 다가가는 7명.


"... 그냥 힘 빠져서 쓰러진거야. 갑자기 이렇게 많은 힘을 썼으니... 쉬라고 자리 좀 옮겨주자." 석진


"김여주가 쓰러져서 결계도 사라진거였구나..." 지민




"하긴... 아무리 멀티능력이라 해도 너무 많은 시간동안 능력을 썼으니... 거기다 익숙해지지도 않아서 그러나봐." 남준



"일단 다른 팀한테 안 들키게 숨어있자. 얘 두고 싸우기는 무리야. " 윤기




"그래,... 여주야 수고했어." 호석


쓰러진 여주를 바라보며 말하는 호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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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근데 아직도 심장 쫄깃하네." 석진

"그니까 얘 없었으면 그냥 당할뻔 했는데. 그런 능력을 만날 줄은 몰랐어 ㅋㅋ" 남준


"맞아요! 오늘, 저 싸우지도 못 했다구요!" 정국

"아ㅋㅋ  이제 결계 능력은 피해다녀야 겠다-
결계능력 가진 팀 만나서 오늘처럼 힘을 이렇게 쓸 수도 없고" 지민


"(중얼)(여주를 바라보며)여주가 계속 쓰러질 수도 없으니까"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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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1. 단계가 바뀌면서 생성되는(보여지는) 장소도 바뀐다.
2. 만난 상대팀이 8명이 아닐 수도 있다.
3. 8명이 가지고 있는 능력만 있는 것이 아니다.
4. 7명은 여주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여주는 반말을 언제 할까)
5. 능력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쓰러지면 그 능력도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