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名:超能力者殺人ゲーム

別名:超能力者殺人ゲーム9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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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초능력자 살인게임_9]



"김여주? 얘를 여기서 만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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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달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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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빠!! "





"우웅...왜?" 석진

자다가 깬 상태로 말하는 석진



"..몰라서 물어??! 오빠가 내 방에서 과자 가져갔지! 내가 아껴놨었는데!! 돼지!!" 


"돼지라니! 거참 상처받게 말하네! 저녁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 가져갔다 뭐! 그리고 오빠한테 돼지가 뭐야 돼지가!" 석진


"저 둘은 맨날 싸우냐.. 질린다 질려." 지민
" 언제 철 들까.. " 남준


한 달이 지난 지금 

8명은 많이 친해졌다.


그리고 남은 생존자는


'90명'



한 달동안 거의 100명이 죽어나갔다.


그 중에 20명은 여주팀이 죽인거고.





그동안 아무 큰 일 없이 죽이기만 했는데,
단계가 올라갈 수록 더 어려워지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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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2스테이지를 시작하겠습니다.'




"...?"



'스테이지?? 지금까지 단계로 말했는데?'




"와_ 이제 시작이구나." 윤기


"? 뭐가 이제 시작인데??"



"아. 지금까지 그렇게 큰 일 없었지? 단계가 올라가도 큰 타격이 없었잖아?" 윤기


"그렇지..?"



'뭐지.. 이 불안한...'



"지금부터 시작이야, 앞으로 더 조심해야 돼.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됐으니까," 윤기



"그럼.. 지금까지 죽은 사람은?"



"음... 예선통과를 못 했다고 해두자. 
자신을 지키지 못 하면 빨리 죽는게 맞아." 석진




"그러면... 이제 뭐가 달라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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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동물이 공격하기 시작해." 남준




"으응..?!!"



"근데 괜찮아_ 우리한테는 지민이가 있잖아?" 태형



"ㅎㅎ" 지민



"아..."




"너 나 못 믿냐..." 지민





"아니ㅎㅎ..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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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문이 열립니다. 지금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은..


지금부터도 잘 버텨보세요.'




'이제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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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테이지여서 그런가 완전 바뀌었네.."






"이제 다른 팀들도 죽어라 달려들테니까 조심해야 해" 호석






"근데 저거 혹시...." 태형



"응? 뭐가" 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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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야..?" 태형







"오우.. ㅆ.. 치타 실제로 처음 봤어..."




"아이고_ 내가 또 나서야겠네. 여주야 잘 봐 이 오빠가 치타 데리고 온다." 지민





"...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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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치타야 천천히 여기로.." 지민


치타와 눈을 마주보며 최면을 거는 지민,





으르릉....


크와앙-!




아뿔사, 지민의 능력이 먹히지 않는다.




"으아아아악!!" 지민



"박지민 무슨 일ㅇ..!" 태형




지민의 큰 소리에 달려온 7명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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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에게 물린 지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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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아..파.....아아악!!"




너무 고통스러워 보였거든.






치타는 지민의 다리를 물어버렸고, 그 곳에는 옷이 찢어지고 피가 흐를 정도로 많이 나오고 있었다.

살이 찢겨나가는 기분이 되려 팀원들에게도 느껴지는것 같았다.





"...ㅇ..일단 치타를.." 



다들 처음겪은 건지 다리를 쉽게 떼지 못했다.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였다. 



분명 움직여서.. 치타를 지민에게서 떼어내든,
지민을 치료하든 해야하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그때,





탕_!




어디선가 총알이 치타의 왼 쪽 눈으로 날아왔다.



눈을 맞은 치타는 지민의 다리를 무는 것을 멈추고 옆으로 돌아 누워 허둥지둥했다.




"흐아.....아악!!..!!" 지민



치타에게 벗어나도, 아직도 치타가 물고있는 것처럼 아파했다.



"..지민아!!" 석진



이때 하나 둘씩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고 석진은 지민에게 다가가 치료해주기 시작했다.





"대체 ... 누가 쏜거지..?" 윤기

"누군데 우리를 도와주는거지." 태형

"..."




여주는 봤다, 

총을 쏜 사람을.




여주는 그 사람을 보며 몸이 굳었다.



왜냐면 알아버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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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내 전남친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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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1.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된다.
  2. 저번 년도의 살인게임이랑 많이 달라졌다.
3. 여주 전남친 등장
4. 지민이 다치고 전남친의 등장, 여주는 복잡하다.
5. 다음 화 여주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