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弾少年団の短編コレクション

組織ボスがクォンテギに来た彼氏(ジミン

"하.."


탕탕, 빛발치는 총 소리에 잠이 올 수가 없는 여주가 지민을 쳐다보고 있었다.


"자기야, 언제온거야?"

"총 연습하고 있을때 몰래"

"안자?"

"총소리가 그렇게 큰데 퍽이나 잠 자겠다. 그치?"

"ㅋㅋㅋㅋㅋㅋ 응ㅋㅋ"


우리 이렇게 좋았는데.


"지민아 우ㄹ,"


나를 보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 180도 달라진 너.


"... 시발.."


그냥, 헤어지고 싶게 만든다. 모든걸 포기하고싶게 만든다. 내가 이럴려고 사귄것도 아니고.


"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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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바쁘다니까?"

"아~ 여자 꼬신다고?"

"뭔 소리야"

"새로온 여자 조직원이랑 한 판 뛴거 아니였어?ㅋ"

".. 너가.. 그걸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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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그 옆 사무실에 내가 있을거라곤 생각 못했구나?"


"거기서 좋아죽던데?"


"이참에 헤어져 보는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