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弾少年団の左衝ウドル育児日記

처음으로  여주 엄마를 뵈러 캐나다행 비행기에 탄 방탄! 과연 잘 도착할까?

비행기 탑승 하루전
슈가: 애기 장난감 등등 다 챙겼지??
여주: 뿌애애애ㅐㅐㅐ 
안 잘꺼야ㅑㅑ
남준: 자장자장 우리 애기~
진: 엄↗️마⬆️가↗️↗️섬그늘에↗️↗️
호석: ?
지민: ? 
뷔: ?
정국: ?
여주: 뿌애애애애ㅐ애
정국: 여주 내일 비행기 타야해서 빨리 일어나야해 빨리 자자 
여주: 과자 조
윤기: ㅇㅇ
남준: 잘자~사랑해
여주: 잘께
뺘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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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9시 

여주: 오빠 아나줘 (안아줘)
윤기: 다 준비 됬지?
간다

그렇게 비행기에 탑승 
인천 - 토론토 

13-4시간 정도
걸림 

자리는
     창문/여주/정국/윤기.      진/지민/호석.     남준/태형

여주: 오빠 나랑 그림 그리까?
정국: 애기~ 그림 뭐 그려?
여주: 오빠!
정국:푸흐 귀여워!! 난 애기랑 곰돌이 인형 그리고있어~
여주:오빵 나 잘래
정국: 그래? 오빠가 토닥토닥해줄께
여주: 우웅
정국: 형..재웠어요..
윤기: 그래 너도 수고많았다
정국:저도 잘께요 
윤기: 께면 내가 놀아줄깨 푹자~
정국: ㄴ..zzz
윤기: 녀석 피곤했구만.(.피식)


여러분 오랜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