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弾少年団の左衝ウドル育児日記

私の親友

내 영원한 친구, 하린이. 


하린이와 처음 만난 날은 2014년, 6월 20일. 사실 친해진 이유는 간단하다. “ 케이팝 스타가 키우는 애기” 우리 둘은 이 타이틀이 있다.  그때 당시에도, 지금도 우리 2이 유일하다! 하린이는 샤이니 선배님들이 키운다. 그냥 글에서 선배님이라 하지 그냥 난 오빠들이라고 부른다. 우리 오빠들도 예외는 아니다. ~ 선배님 이라 부르지만 집에서 만나면  바로 부모님들 말하는거랑 똑같다. 허허

하린이도 나도 둘다 초등학교까지만 갈꺼고 퍼즐도 좋아하고 참 닮은게 많다. 잘 생각해보면 어렸을때 부터 많은 걸 함께 해서 그런것 같다. 

하린이랑 제일 큰 추억을 말하라면 3개가 있을것이다.
캐나다 2달 살이, 샤이니 오빠들 집에서 1주일  그리고 우리집에서 1주일. 참—— 많은게 있지만 캐나다에 갔을땐 스키장에 가서 스키도 배우고 ( 난 스노우보드가 더 좋은 것 같지만…)  워터파크도 갔다. 퀘벡 여행도 해보고. 이니 오빠들 집에서는 영화도 보고 쿠키도 만들어 보고 그리고 우리 집에서는  키즈카페 가고~ 놀이공원 가고.. 그 당시엔 집이 많이 좁아서.. ㅎ 많은 것들을 할수 없었다.

지금은 세상에 하나뿐인 친구다.나를 이렇게 자세히 아는 친구는 하린이 밖에 없을것 같다. 학교도 똑같은 곳이라 늘 붙어다닌다. 내가 어렸을때 되게 유명했던 일화가 있다. 월드투어로 미국에 가야했을때, 당시 하린이네도 월드투어가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라 같이 있을수 없었다. 우리는 오열하고 거의 생이별 뻘로 울었다곸ㅋㅋㅋㅋ 서로 애착인형을 바꿨다곸ㅋㅋ 아 왤케 귀엽지.. 내가  나를 귀여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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