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書き名言集[イベント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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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깨닫고 말았네 가 아니라 깨닫게 되었네 인데 잘못 썼네요 ㅎㅎ


구취 스타삣..!!






















































누군가에게 하고 싶은 말(욕 있어요 보지 마세요 안 보셔도 되요 그냥.. 털 때가 여기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조금 이따가 지울게요 독자님들도 기분 안 좋아지실것 같은데.. 아는데.. 털 때가 여기밖에 없어요..






















너만 짜증나는거 아니고 너만 화나는거 아니야 나도 그래 내가 계속 참아줬다니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아나보는데 나도 씨발 감정 있어 나는 뭐 감정을 못 느끼는 줄 알아? 나는 그런거 존나게 개 많이 쌓아놔서 더 심해 내가 뭘했는데 그깟 ㅍㄹㅇ 때문에 나한테 이런다고.. 내가 왜? 내가 왜 그 취급을 받아야 하는데 고작 그거 한다고 내가 걔랑 친하게 지낸다고 단정 짓지 마 나도 사정이 있고 너도 사정이 있잖아 이해해보려고 하지도 않고 너 마음대로 생각하고 나한테 그 지랄 떨면 좋냐고 씨발 진짜 제대로 설명도 안하고 너입장만 몰아붙이지 마 그거 되게 이기적이야 그러면서 그 상황 잘 모르는 사람들은 또 너를 감싸 씨발그거 기분 되게 좇같거든 ㅋㅋㅋ 진짜 일 키우기 싫어서 그냥 묻혀둘게 뭐 나만 나쁜 놈 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