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ユンサムの状況問答、短編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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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ㅇㅇ인 내꺼거든?!"
"먼솔...내꺼야아..!"




저, 저기 얘들아 난 내껀ㄷ... 오늘도
평화로운 우리네의 일상인 내가 누구껀지 정하는
걸로부터 시작했다 선수는
나와 4년동안 같이 다닌 짱친 1, 그리고
요즘 부쩍 친해진 짱친 2였다

그렇게 나를 가지고 싸우는 두사람의 사이에 낑겨서
가고 있었다




"내꺼라구..!!"

"뭐래 내꺼라니깐..!"









그때였다 뒤에서 누가 날 엄청난 힘으로
당기더니 내 어깨를 감싸안곤 친구들의 향해
입을 열었다









"뭔소리야...얜 내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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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내 남친 배진영이였다
난 너무 놀랐다 평소 겁나(?) 무뚝뚝해서
좋아한다는 표현도 안하던 애가 갑자기 그런 말을
하다니.. 아무말도 못한채 진영이를 바라보는데
진영이가 내 뺨에 살짝 입을 맞추더니 내 어깨에
턱을 괴곤 속삭이듯 내게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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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던..넌 내꺼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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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미 진지하게 장문으르 주의를 드렸고
다른 많은 작가님들께서도 공지를 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또 이런일이 발생하여 다시 공지 올립니다

제발 댓글달때 작가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세요

저희 작가들이 글을 쓸땐 최소 20분 ~ 1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됩니다 즉, 공부하고 밥먹을 시간 조금
아껴가며 독자분들을 즐겁게 하기위해 생활하고 있다는것이죠
이로 인해 시력이 급격히 나빠지고 손목이 약해지는 등
건강에도 이상이 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작가들은 최선을 다해 글을 씁니다
글을 봐주시는 분들이 행복하신게 작가들도 행복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구독도하시지 않은 분들이
이모티콘만 사용한 댓글 등을 봤을땐
이렇게 힘들게 써내려간 글이 
투표권을 얻는 것에만 유용하게 쓰인다고
생각이 들어 가끔 힘이 듭니다


윈드분들, 저 공식 윈드 1기 입니다
저도 김재환군 너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재환군 투표 1위 시키는거 저도 동참합니다
하지만 정정당당한 방법으로 누구에게도
피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실현을 해야지
몇사람의 뜻을 이루기위해 여러사람을 힘들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모티콘 도배 그만 해주세요



마지막 경고이자 부탁입니다


















분위기를 바꿉시다










엄마 내 콜라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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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의 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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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제일 양념을 잘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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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어디서 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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