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んな狂ってしまった日常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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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꿈속에서 마주친 너와 나]




















































" ...어? 너는.. "




































" 오늘도 와줬네? 얼른 와, 나랑 저기 가서 놀자 ㅎㅎ "
































" 저.. 근데, 내가 너랑 1달 째 여기서 만나고 있는데.
아직 난 네가 누군지 몰라, 넌.. 누구야? "


































" 어? 내가 얘기 안 해줬나? 아닌데.. 내가 말 안 해도
날 알아야 되는데... 나 진짜 몰라? "










































" ...그러고보니 널 본 적 있는 것 같기ㄷ.. 으윽... 머리가.. "














































" 벌써 가야되나보네.. 나에게 넌 소중한 사람이었고,
너역시 그랬어 ㅎ "













































" 한 번만 말해줄게, 내 이름은..... , "


















































그 뒤로 꿈에서 깼다
한 달 전부터 꿈에 매일 나와서 나와 노는 너는 대체 누굴까..? 사실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제 꿈에서 그 애가 한 말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학교에 가서도 그 애의 말 때문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
근데 내가 꿈에서 본 애가 낯이 익다고?
현실에서 있었던 애인가?


























나혼자만의생각이 머릿속을 잔뜩 채워 나는 하굣길에
걸어가다 누군가와 부딪혀 부딪힌 사람의 핸드폰이 떨어졌다



































" 헉..., 죄송해요..! 깨진 부분은 제가 변상할게요.. "





































" 아뇨, 그러실 필요 없어요 ㅎ "



































그 사람의 핸드폰을 집어서 건내주려고 하자
핸드폰 화면이 켜졌고 잠금화면의 사진으로

내 어렸을 때 사진이 보였다

















































" ㅁ, 뭐예요...? 왜 제 사진을 갖고 계신거예요? "





























































" .....채윤이야..? "






















































" ?? 제 이름은 또 어떻게... "


















































그 사람의 초롱초롱한 눈에서 맑은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러고선 급하게 나를 끌어안았고 나는 당황해서
뭐하는 짓이냐며 밀어내려고 하였다


















































































" 드디어 현실에서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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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꿈에서만 만났잖아.. 네가 어렸을 때 기억을
잃는 바람에 날 기억도 못해서... 몇 년 동안 찾아다녔는데
1달 전부터 꿈에 너가 나오더라구
보고싶었는데.., 나.. 아직 기억 못 하지..? "























































































"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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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널 어떻게 잊어, 휴닝아 "




























생각한 것보다 왜이리 못 나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