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너를 만나면 할말이 많았고, 그래서 나는 너를 놓칠수 없었다
그대로 나는 너를 찾기위해 무작정 달려나갔다.
• • •

First love
• • •
아까 너와 마주친 거리에 네가 아직 서있었고, 내 발걸음은 너에게로 향했다.
톡톡_
너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렸고,
" 누구세ㅇ... "
너를 이제서야 다시 보게되었다.
너는 나를 한결같이 대해주었고, 나는 다시는 너를 잃지않겠다고 다짐했다.
다신 그때처럼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 • •

어릴 적 나는 강풍에 힘없이 휘날리는 나무 같았다.
가족의 따듯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집안,
나에게 다가오려 하지 않는 친구들.
내 어린시절은 불행했다.
나는 행복한 가정에서, 많은 친구와 어울리는것이 부러웠다.
그때 내게 다가온게 너였다.
• • •
난 네가 미웠는데 넌 아니었나보다.
넌 언제나 내곁에 머물러 주었고, 나는 그것을 이제야 깨달았다.
• • •
담편엔 윤기한테 뭔일이 있었는지 나올라나 크킄
그건 사실 저도 몰라요😎

신기록 49위.....대바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