彼氏から彼氏へ

“전여주! 멈춰봐”

“...따라오지마”

“뭘 따라오지마야, 치마 다 젖었잖아 안축축해?”

“신경쓰지마”

“뭘 신경쓰지마, 내가 신경쓰여서 그래”

“.......”

“밥 많이 안먹었더라, 이 오빠가 매점가자 뭐 사줄게 -ㅎ”

“ㅇ..야..!”

지민은 여주 옷소매를 잡고 매점으로 갔다.






짝 -!

“너 미쳤어? 아주 지 누나랑 하는짓이 똑같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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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조심해, 우리 누나는 건들지말지?”

“내가 왜?ㅋ 내가 니가 하라면하고 하지말라고 하면 안하는 사람이니?”

“아..ㅋ 어디서 개소리 들리네”

“미안한데 내가 너보다 선배거든? 예의있게 행동해”

“니같은거 한테 누가 예의있게 행동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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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대지말고 조용히 살아”

그렇게 딱 한마디를 날리고 가는 정국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