砂浜で幼馴染をしていた愛と手をつないで桜を見ながら

"이씨.. 바보 똥 멍청이.."

"??"

"그냥 한거거든 병신아ㅗ"

"??;;;;;"


00이가 왜 저러는거지.. 병걸린건가..
병걸린게 확실한거 같아..

***

이 작가가 미쳤나봅니다ㅎㅎ

신작을 질렀네요 하하하.

진짜 미쳤나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