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스타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작을 하나 더 내게 되었습니다 ㅋㅋㅋ(위에 디엠은 뫄리뫄리김마리랑 한거♡)
톡빙을 먼저 질렀고, 비주얼 대신 일반으로 가지고 왔어요
잡담말고 바로 등장인물 소개를 하는게 좋겠죠?

김재환 /29세/의사/시크함, 까칠함, 싸가지지 없음의 삼종세트

강슬아/27세/당돌해보이지만 여린 신입 간호사
"선생님..아니 재환씨 저도 힘들거든요..? 그러니깐..저 한번만 바라 봐 주면 안 돼요..?
"...미안합니다 내가"
어떻게 보면 흔할 수도 있는 이야기
흔히 '클리셰' 라고 불리죠
예를 들어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갈등이라던가... 정략결혼이라던가..
하지만, 그 이야기들이 흔한 이유는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니겠어요?
가끔은 진짜 흔한게 재밌을때도 있잖아요
우리 같이 흔한이야기에 빠져볼까요?
2020. 9. 29 "마음을 고치는 방법"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