冷たい男をねじ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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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시점 -
- 어... 지금 나 권순영이랑 말 놓은거야..?
- 미친.. 꿈 아니지..?
- 이렇게 편해져도 돼나..
- 다른 선배들 눈치 보이는데..

순영에 완전 달라진 모습을 본 지훈은
놀라면서 한편으로는 기뻤다.

- 권순영 시점 -
- 어짜피 나중에 말 놓을건데 이렇게 당황하다니.
- 귀엽네
- 공부 말고 놀고싶은데.
- 그것도, 이지훈이랑.

목표가 거의 코 앞이다.
조금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