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腐ったサツマイモが食べましたね

똑똑


네 들어오세요



넹에엥
저 인턴 여우 입니다


아 네  말하실꺼 있나요 ?



아 그게 여주 언니에 관한건데..


아 그럼 오늘 퇴근하고 나서 만나죠


ㅎㅎ네 



퇴근 -

태형아 약속있다면서...


응 미안해 내가 빨리 얘기하구 올께

알쏘 






여우와 태형이의 만남



딸랑-


오 오셨네용


아 네 간단하게 용건만 말해주세요


아....그게 여주언니가 절 협박했어요...


네 ?!



대표님한테 꼬리치면 죽여버린다구..
흑흑..끕..그래서..너무 무서워요..


진짜..여주가 그랬다고요  ?


네에...설마 제말 못믿으시는건 아니겠죠 ?..흑흑..끕..


ㅇ..아 ! 믿을께요..
그럼 용건은 끝난거죠 ?...


네에....흑흑..끕


아...
그만 울어요. 그럼 먼저 갈께요..



태형이가 나간뒤....




여우    ㅋㅋㅋㅋㅋㅋ 걸렸네 (흐르는 가짜 눈물을 닥으면서)






그시각 태형


하.....어떡하지..

나도 모르겠다..하..


흐..끕....


그렇게 태형이는 그날 집에 들어가지 않았고 , 오지않아 불안해 나온
여주가 길가에 쓰러져있는 모습을 보았다..




여주     ㅌ.....태형ㅇㅏ  !!!!!

테형..    ••••
태형ㅇㅏ...?

여기 누구 없어요 !!!!!!

...1...1...9.

.....1...1...9


태형이는 심한 감기 몸살에 걸렸다.



여주    으이구 누가 밖에서 자래 !


태형    피곤했어...ㅎㅎ



여주   죽 끓여 줄께 기다려


태형   응



여주가 나간뒤...



태형


아니...여주 저렇게 착한데..그런말을 꺼넬수있을까..?
하...나도 모르겠다..

어떡하지

○○해야하나....







그렇게 4화가 끝났네용 ! 갑자기 폭업 하구싶어성
했어용 벌써.본사람이 31명 됐더라구요 !! 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