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犬を捕まえに来ました

子犬を捕まえに来ました




양아치를 잡으러 왔습니다














🤍












"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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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아니 그걸 다 들리게 말하면 어떡해요."





"아, 납치범이래 미치겠다ㅋㅋ"








핫.... 김태형은 완전 주저 앉았네. 그렇게 웃겼나...?








"아놯...제 이미지가 그래요?"






"큼...그럼 어딜 들어오는 건데요...."







"조직이요. BT 조직."








"조직...?"





나는 자연스레 정국에게 시선이 갔다.


그리곤 왜 이런곳에 니가 있냐는 눈빛을 보냈다.








"........ㅎ"








"이쁜이 그래서 들어올 거야, 말 거야."








"안 가요. 그리고 얘네 셋도. 제가 데리고 갈거에요"








"오. 아니, 그건 안 돼"





얘넨 이미 우리 조직 사람이거든....."









.....이거 완전, 양아치가 아니라


미친놈이었는데!?!?!??








"ㅇ..아니 얘넨 아직 학생인데요?"







"응. 따지자면 나도 학생이지"








"........?"







"ㅎ, 못믿는건가. 우리 학교에서도 몇번 마주쳤었는데 말야."


"......"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안됩니다. 저 정국이 전담 선도부에요."







"? 야 전정국 너 전담 맞아?"






"응.."





"그럼 내기 하자."






"갑자기 무슨...내기요?"








"네가 들어와서 우리 일 몇개를 좀 도와준다면 말야,
순순히 넷 다 같이 보내줄게."





"제가 왜 그래야 하죠...?"






"그야....아니면 안 보내줄거니까?"








"???"




나는 옆에 서서 바라보고만 있는 셋에게 눈치를 주었다.

나가자고. 도망가자고.




그런데, 어째서 가만히 있는거야?....




"어떻게든 제가 데리고 나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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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할 수만 있다면?"






"전정국 박지민 김태형 따라와. 가자 얼른"

나는 그 남자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재촉하였다.






".....누나. 미안해요 그냥 조직에 남을래요"






뭐..? 어째서?





의아해하는 내 표정을 읽었는지 지민의 옆으로 정국이
다가와 말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으니 그냥 혼자 가요.
다치진 않을거니까. 물론 학교도 무사히 가고."







"당신이 이렇게 만든거에요....?"







"글쎄, 이건 쟤네가 결정하는거야.
내가 떠나라고 말 할 때까지 안 떠난다고."






".....하아,"





얘네끼리 남겨두면 위험할 것 같고.
백퍼센트 아무렇게나 오케이 하고 행동한다고....
절제력이 없을 시기니까.

그렇다고 내가 여기 들어가기엔....
내 자존심이 용납을 못하는데..
잘 못 하면 나까지 위험해지겠고...






에잇, 모르겠다.  모아니면 도지

가끔 이런것도...나...나쁘지...않...겠지?




빨리 끝내고 네명이서 돌아오는거야.....










"......할..게요."





"??"






"들어갈게요. 그 조직"


















💗손팅💗


선도부가 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