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手伝いします。

나는 점심시간에 옥상으로 올라갔다

일찐2:야 쓰레기 왔다ㅋㅋ
다현:왜...불렀어?
일찐1:야 돈좀 줘라ㅋ
다현:ㄴ....내가왜....?
일찐3:야 달라면 줘야지
다현:아....알았어...
 
난 또 바보같이 돈을 줘버렸다
.
.
.
.
.
(학교 종소리)

다현:바보같아....
김남주:무슨일 있나?

일찐2:야야 얼마 받았냐?

일찐1:10000원ㅋ

일찐3:쫌 조금 받았네
다현:(짜증나...)
.
.
.
선생님:얘들아 집에 조심히 가고~

아이들:네에~!
다현:나연이는 일있다고 먼저 갔네...
나 혼자 가지뭐
일찐1,2:야!
다현:ㅇ...어?
일찐1:일로 와봐
다현:알았어...
일찐3:돈이 10000원이 뭐냐?
다현:내 용돈 다준건데...
일찐2:뻥치지 말고ㅋㅋ
빨리 좋은말 할때 내놔ㅋ
다현:(이건 나연이 생일선물 
사주려고 남겨논건데.....)
일찐1:안줘? 야 뒤져봐
다현:아...안돼...

터벅터벅

김남주:아씨 같이갈 사람 없....

(다현이 돈 뺏기는 장면)

김남주:야!!!!!!(버럭)

일찐1:아씨 깜짝아...뭐야?
다현:김남주....?
김남주:너희 반에서부터
거슬렸는데 잘됐네ㅋ 오늘뒤질줄 알아

일찐2:야....튀자....

일찐1,3:ㅇㅇ......

일찐들은 도망을 쳤고
김남주는 나에게 다가왔다..

김남주:야...괜...찮냐?
다현:(움찔)어....고마워...

김남주는 평소의 말투와 다른 말투로
나에게 말을걸었다

김남주:안 되겠다...너 끝날때 
            나랑 같이가
다현:아니야...ㅎ 근데....
김남주:응?
다현:나 왜 도와줬어?


어우....

나가 왜 설레냐//


눈팅 말고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