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ードティー先輩を片思い

4월 28일 : 걱정이라는 착각

오늘 몸이 좀 안 좋아서 학교에 못 나갔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 후드티 선배에게 "꼬맹이, 어디 아프냐?", "아니 그냥 오늘 안 보이길래"라고 문자가 왔다. 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봤더니 내 친구가 알려줬다고 했다. 누군진 모르겠지만 친구야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 근데 후드티 선배가 왜 나에게 연락을 할까? 나에게 관심이 있을 거란 희망은 착각인 걸까.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