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형은 이내 발걸음을 옮겼다)
“우으...지미나...우리 들어가자...나...추워...”
“그래...ㅎ..들어...가자...”

(여주랑 지민이도 이내 식당으로 들어간다 들어가보니 정국과 석진 그리고 태형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있었다 그래서 여주는 석진,정국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답장이 없었다 할 수 없이 여주는 지민이 집에서 하룻밤을 청하게 된다 왜냐 여주는 집이 없거든요 ㅎㅎㅎㅎㅎ)
“ㅅ..실례하겠습니다...”
“푸핰ㅋㅋㅋ아무도 없어 여주야 ㅋㅋㅋㅋ”

“아...////그래도.....”
“ㅎㅎㅎㅎㅎ귀엽다...(쪽)”

“ㅇㅁㅇ.../////////....큼....나..피고내...”
“그래..? 그럼 침대로 가야겠네..ㅎ”

“응...난 소파에 잘테니 넌 침대에서 자 ㅎ 혼.자.”
“...(실망)...아니야...너가 침대에서 자..손님인데...”

“그래...! 고마워...”
(여주는 지민이의 말대로 침대에 누웠다 근데 지민이가 방문을 잠구고 그 상태로 누워있는 나를 덮쳤다)
“......지민아....//////우리 이러면...안돼....”
“ㅎ...여주...이쁘다....덮치고 싶게 말야..ㅎ 이미 덮쳤지만...ㅎㅎㅎㅎ사랑해..전여주...”

“으웁...츄르릅...흐으...프...츕...흐...지민아...”
“어차피 낼 휴일이니까..늦게 자두 돼...ㅎ 여주야 내일 늦게까지 내 침대에 있어야겠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