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を悩ませた7人に養子になった

3_弱点












안녕이번에 전학  이여주라고 


잘부탁해



여주의 말이 끝나자 박수를 치며 환영하는  아이들


여주가 자리에 앉자 여주자리에 몰려들었다


안녕 어디서 왔어


 아미고에서 왔어


거기도 좋은데  여기로 왔어?”


집이 멀어서


 그렇게 예뻐?”


ㅋㅋㅋ


예쁘다는 말이지고마워







여주는 금방 친구를 사귀었고

친구들과 밥을 먹으러 갔다





우리 학교에 얼굴도 잘생겼고 대기업 아들들이 다닌다?”


 정말?”


그렇다니까?”


!”


저기 온다


...”





여주의 눈에 들어온곳은 당연히 입양된 집에 아들들이였다


그들을 바라보자 태형과 눈이 마주쳐 바로 눈을 피해버린 여주였지



 별로야??”


아니 그냥 내가 신경  일은 아닌거 같아서


그래도 잘생기진 않았어?”


 자알 생겼다



그러자 갑자기  소리가 나고 급식실은 난장판이 되어버렸어



뭐라했냐?”정국


뭐라했냐고 묻잖아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어떤 남자애를 때리고서는 뭐라했냐며 물어보는 정국


그거에 놀란 여주는 시선을 땔수가 없었지



한번만  물어본다


뭐라했냐고



내가 입양왔을때보다  빡쳐있는 얼굴에 비해 차분한 목소리로 말하는 정국이였다


분위기가  나빠질것 같아 결국 자리를 나서는 여주 그거에 놀라 여주친구는 소리쳤



 이여주 뭐할려고!!”



그 말을 들었지만 무시하고는 정국에게 다가갔지



 남자애를 때릴려하는 정국이의 손을 잡고 말했어



뭐해  때릴려고?”


뭐야 ...”



갑작스럼게 나타난 여주의  놀란 눈치인 정국의 


놀란건 정국이 뿐만이 아니였지 그들과 많은 학생들도 놀라 조용해진 급식실이였어


그의 놀란 눈을 뒤로하고 말을 이어나가는 여주



물어보잖아  때릴거냐고



정국은 아까와는 달리 웃기다는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때릴거냐고 하면 놔줄건가?”


아니 그래도 막을거야


그래봤자  할수있는지 궁금한데?”



그가 웃기다는 식으로 말을 하자 여주는 정국에 귀에 대고는 말하지



내가 이거를 아주머니한테 말하면 어떻게 될까?”



정국은 그말을 듣자 여주가 잡은 손을 뿌리치고는 급식실 밖을 나갔지


아마 여주에게 약점을 잡힌것같아





여주는 정국에게 맞았던 남자에게 손을 뻗으며 말하지



괜찮아?”


“...고마워


이름이 뭐야?”


이대휘...”


이름 예쁘네 다음부터는 맞지마  아프잖아


이런일 있으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알겠지?


...”



말을 마치자 여주의 친구가 뛰어오며 말했지


  미쳤어그러다가 찍히면 어쩔려고!”


찍히면 찍히는거지 


 누구 맞는거는 볼수가 없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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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괴롭힌 7명에게 입양왔다
















학교가 끝이 나고 집에 갈려는 여주는 발걸음을 멈추지



  모르는데


아주머니한테 전화 드리기엔  그렇고...”


마침 여주의 옆을 지나가는 정국을 마주쳤다


거기 


“...


   알려주라


싫어


..오늘 있었던일  말해야겠...”


 같이 가주면 되잖아!”


그래 고마워


약점이 잡힌 정국이는 어쩔수없이 여주와 같이 집을 가기로 했지









조용하고 어색한 분위기를 깰려고 여주가 말을 걸었다



아까  때린거야?”



그렇지만 분위기는  나빠졌지



알아서 뭐하게


너한테 물어본 내가 잘못이다...”



결국 어색한 분위기는 없애지 못하고 집으로 왔지



다녀왔습니다!”


여주왔어?”


여주가 인사하니 여주에게 눈을 돌리자 여주와 정국이가 같이 있는걸 보고는 놀란 엄마였지



어머!! 벌써 친해진거야?”


기분 좋다!”


네에...?”


맞아요 친해졌어요 하하...”


어머 내가  뿌듯하네


하하.. 이제 들어가볼게요 씻어야해서


그래 씻고  자렴 오늘 고생했다


 감사합니다



여주가 협박을  같이 들어온고라고는 말을 못하겠어 친해졌다고 맞장구를  여주였지




방에 들어온 여주는 오늘 힘들었는지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