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국아 형이 이렇게 빡돌때 오지 말라고 했을텐데?"

"흡....으읍....!으읍.....흡....흑...."
(난 그가 오자마자 난 살려달라고 말했다 입에 테이프가 붙여있지만 난 그에 눈을 바라보면서 그에게 진심을 담았다)
"시끄러워, 한번더 시끄럽게 떠들면 칼로 니 입을 찢어줄거야"

"형...! 여주...겁 먹었잖아요....제발...이제 멈춰줘요"

"니가 뭔데? 여주랑 친해?ㅋ 기껏해봐야 3일만났는데"

"네 여주랑 친하고, 무엇보다도 난 여주를 좋아하니까요 지켜주고 싶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