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説のキツネで憑依された

ep.12





"아~~"
"오늘도 힘든 하루 여....."


"으악!!!"photo






"뭘 그렇게 놀라"photo







인기척좀 내라고 이자슥아ㅜㅜㅜㅜㅜ





"그럼 난 이만~.....하하"photo






"잠깐"






"너....진짜 어제 이여주 안때렸어?"photo






이 새끼 봐라?






나한테 확인이라는걸 드디어 하는거야?





"ㅋㅋㅋㅋ"photo







"웃어?"photo






"미안ㅋㅋㅋㅋ 되게 감.격 스러워서"









"무슨 이유로 갑자기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깨어난 그날부터 쭉"







"이여주를 때린적도 괴롭힌적도 없어"photo

"뭐....믿든지 말든지"





"난"


"너가 싫어"






이새끼 본심나왔네;;




"근데"








"지금은 믿음이 가"photo

"사실"



"네가 깨어나 등교했을때 부터 지금까지"




"이여주 의심안해본적 한번도 없어"




"그치만 믿고싶었어...."







"그 아이가 내게 처음 손 내밀어 줬으니까......"





"내가 때린곳은.....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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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경계 풀리니까 완전 순딩순딩하네





"아....어"






"미안하다"(시무룩




헐.....귀여워







쓰담쓰담(무의식에 태형 머리에 손이가는 지은





"어머"

"미안"







어색한 기류





"ㄴ...나먼저 자러갈게"

"ㅈ잘자"photo





"어....."






쾅(여주 방문 닫히는 소리








"무슨 애가 스킨쉽이......"(화악photo




다음날 학교




"별아~ 괜찮아?/난 너 믿었어/어쩐지 이여주 그여우년 심상치 않더라"




"ㅈ...잠깐 그게 무슨?"photo





"야 대박"

"대전봤어?"

"이여주 실체 까발립니다 ㅁㅊ"photo


여주가 들어온다





"야(텁)"


"이게 무슨 소리야?"





"꺼져 한 별"photo



"이여주 존나 소름ㅋㅋㅋㅋㅋ/ 정색한거 봄?/지릴뻔ㅋㅋㅋㅋ"





"에휴 날파리 같은 것들"

"까기는 존나까요~"

"별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photo





"괜찮아..."





"한 별!!"photo





"잘 해결 된건가?"(속닥



"잘 모르겠지만 일단 급한 불은 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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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별......"

"다행이네....ㅎ"






그후 나머지 3명과도 오해는 풀렸다고 한다


친해지기까지는 아님





외전



"여주야 괜찮아?"photo



"어.."

"근데 윤기오빠랑 호석이랑 지민이가 어떻게....."





"어떻게 그럴수 있어?"photo

"이건 배신이야!!"





뭔가 깨름직한 태형





골목



"오빠 한 별 그년좀 처리해 달라니까?"

"진짜 내것들만 뺏어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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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웃어"(카메라를 들이 밀며photo



"너"





"우리 별이 또 건드리면"




"머리 날아간다~"






"이 개년이"

"야!! 이혜림!!!"

"넌 언니가 되서...."ㅡ여주








"너때문에"







"내가 집에서 맞은거잖아"

"나때문에 지가 사랑 못받는다고 생각해서"

"지금처럼 자작극 벌였잖아"photo




"이번 일로 반성 좀 해라"







"여주야"





대전에 올린글은 영상과 함께 혜림이 올린것이다

별이 때문도 있지만 자신의 한을 풀기 위해서한 행동이기도 한다